콜레스테롤은 몸에 반드시 필요한 물질이며, 자외선을 받으면 비타민 D가 만들어진다. 다만 과다하면 고혈압과 동맥경화증을 유발할 수 있다. HDL은 좋은 콜레스테롤, LDL은 나쁜 콜레스테롤로 구분한다.
심화 해설
콜레스테롤에 대한 옳은 설명은 자외선을 받으면 비타민 D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콜레스테롤의 성격]
콜레스테롤은 지방의 한 종류로, 몸에서 반드시 있어야 하는 필수 물질입니다. 세포막과 여러 물질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무조건 나쁘다고 설명해서는 안 됩니다. 다만 필요 이상으로 많아지면 고혈압과 동맥경화증을 일으킬 수 있어 섭취 조절이 필요합니다.
[콜레스테롤과 비타민 D]
피부에 있는 콜레스테롤은 자외선을 받으면 비타민 D로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햇빛을 거의 보지 못하는 대상자에게는 비타민 D 부족이 생기기 쉽고, 뼈 건강 관리를 위해 적절한 일광 노출이 권장됩니다. 비타민 D는 지용성 비타민에 속하므로 지방과 함께 흡수된다는 점도 같이 기억하면 좋습니다.
[오답 분석을 통한 개념 정리]
- 보기 1번의 설명과 달리 콜레스테롤은 몸에 필요한 필수 물질로 분류됩니다.
- 보기 2번은 과다 시 고혈압과 동맥경화증을 유발한다는 점에서 옳지 않습니다.
- 보기 3번의 HDL은 좋은 콜레스테롤이며, 나쁜 콜레스테롤은 LDL입니다.
- 보기 5번은 콜레스테롤이 몸 안에서도 만들어지는 물질이라는 점에서 맞지 않습니다.
대상자 교육 시에는 콜레스테롤을 완전히 끊는 것이 아니라 적정하게 관리하는 것이 목표임을 안내합니다. 지방은 1g당 9kcal의 열량을 내고 적정 섭취 비율은 15~30%이므로, 총 섭취량 안에서 기름의 종류를 조절하도록 돕는 것이 좋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