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앞쪽서랍징후는 무릎관절을 90° 굽힌 상태에서 정강뼈를 앞쪽으로 당겨 5 mm 이상 전위되면 앞십자인대 손상을 의심한다. 축구처럼 디딤발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방향 전환 시 정강뼈가 넙다리뼈에 대해 앞쪽으로 밀리며 앞십자인대에 과도한 장력이 가해진다.
검사 시 환자는 바로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90° 굽히고 발바닥을 검사대에 고정한다. 검사자는 정강뼈 근위부 뒤쪽을 감싸 쥐고 앞쪽으로 당긴다. 정상이면 앞십자인대가 전위를 제한하여 반대쪽과 대칭을 이루지만, 파열 시 정강뼈가 비정상적으로 앞쪽으로 밀려나온다.
뒤넙다리근이 수축하면 정강뼈의 앞쪽 전위가 억제되어 위음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환자에게 힘을 빼도록 하고 반대쪽 무릎과 반드시 비교한다. 뒤십자인대 파열 시 정강뼈가 이미 뒤쪽으로 처져 있어 앞쪽서랍징후에서 앞십자인대 손상으로 오인될 수 있으므로 뒤쪽서랍징후와 감별이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