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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삠 만성기에는 발등굽힘 관절가동범위 회복이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발등굽힘 제한은 보행 시 정강뼈 전진을 방해하여 보상 패턴을 유발한다.
급성기 이후 움직임 부족은 관절주머니 유착과 종아리근육 단축을 초래하므로, 능동 관절가동범위 운동으로 유착을 방지하고 부종을 감소시킨다.
균형 훈련이나 근력 강화는 관절가동범위가 충분히 확보된 이후에 적용해야 효과적이다. 그림의 동작이 발목 폄 운동임을 먼저 확인하고, 낙상예방 운동과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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