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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진행성 근이영양증은 병이 진행될수록 가로막과 갈비사이근 같은 호흡근까지 침범하여 환기 저하와 호흡 부전을 일으킵니다. 특히 뒤시엔느 근이영양증은 보행 능력 상실 이후 호흡근 약화가 뚜렷해집니다.
말기에는 기침 보조와 분비물 배출 전략을 병행해야 합니다. 반복적인 호흡기 감염과 이산화탄소 저류가 예후를 좌우하므로 가슴 물리치료와 호흡근 훈련이 중심이 됩니다.
호흡근 약화가 시작되면 기침 보조 없이 분비물이 축적되어 무기폐와 폐렴 위험이 급격히 높아집니다. 말기 환아는 정기적인 호흡 기능 평가와 산소포화도 모니터링이 필수적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