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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대상자: 10개월 남아
•대상자 처치: 사진과 같은 보조기
파블릭하네스는 12개월 이전 영아의 발달성 엉덩관절 이형성증에서 1차 치료로 사용한다. 엉덩관절을 굽힘과 벌림 자세로 유지하여 넙다리뼈머리가 절구 안으로 점진적으로 정복되도록 유도한다.
보행이 시작된 이후에는 적용이 어려우므로, 생후 3개월 미만부터 초음파로 확인된 불안정성에 따라 착용을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착용 기간은 개별 환자의 초음파 소견과 안정성에 따라 조정한다.
파블릭하네스 중단 시 반드시 점진적 이유식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안정적인 초음파 이형성증 환아에서 이유식군과 즉시 중단군 간 방사선학적 결과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정복의 질과 절구 발달 잠재력이 착용 기간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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