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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내용 |
|---|---|
| 호발 연령 | 영아기 |
| 호발 성별 | 여아 |
| 주요 위험인자 | 둔위, 가족력, 첫째 아이 |
| 핵심 병태생리 | 얕은 절구와 넙다리뼈머리의 위치 이상으로 인한 관절 접촉 소실 |
| 선별검사 | 바를로 검사, 오르톨라니 검사(생후 3개월까지) |
| 치료 목표 | 넙다리뼈머리의 동심성 정복 유지 |
영아에서 탈구가 가장 흔한 부위는 엉덩관절이다. 발달성 엉덩관절 탈구는 얕은 절구와 넙다리뼈머리의 위치 이상으로 관절 접촉이 소실되는 질환이다. 여아, 둔위 분만, 가족력이 있는 경우 발생 위험이 높다.
신체검진은 생후 3개월까지 바를로 검사와 오르톨라니 검사를 통해 탈구 가능성과 환원성을 확인한다. 검사에서 이상이 의심되면 영상 검사로 진단을 보완해야 한다.
선별검사가 정상이어도 위험인자가 있는 영아는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 진단이 늦어지면 절구 발달 부전이 고착되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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