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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 | 판단 | 근거 |
|---|---|---|
| 1. 무릎관절 질환 검사이다. | 오답 | 사진은 엉덩관절의 피부주름을 보는 평가입니다. |
| 2. 이 평가로 발목관절의 질환을 평가할 수 있다. | 오답 | 발목관절이 아닌 엉덩관절 이형성증 선별에 사용됩니다. |
| 3. 넙다리뼈 바깥쪽 피부 주름을 살펴보는 평가다. | 오답 | 넙다리뼈 안쪽(medial thigh) 피부주름을 확인합니다. |
| 4. 피부 주름이 대칭적으로 나타나면 질환을 의심한다. | 오답 | 비대칭이거나 한쪽이 더 깊을 때 DDH를 의심합니다. |
| 5. 넙다리뼈 안쪽 피부주름이 비대칭이거나 더 깊게 나타나는 쪽이 병변측이다. | 정답 | DDH 선별검사에서 ASM의 해석 기준입니다. |
넙다리뼈 안쪽 피부주름이 비대칭이거나 한쪽이 더 깊으면 발달성 엉덩관절 이형성증을 의심하되, 정상 영아에서도 비대칭이 흔하므로 단독으로 확진하지 않는다.
생후 3개월까지는 오르톨라니 검사와 발로 검사를 우선하고, 4~6개월 이후에는 피부주름 비대칭, 엉덩관절 벌림 제한, 다리 길이 차이 같은 간접 징후와 영상검사를 함께 해석한다.
피부주름 비대칭만으로 보호자에게 DDH를 단정해 설명하면 불필요한 불안을 유발할 수 있다. 반드시 다른 신체검사 소견 및 필요 시 초음파 결과와 종합해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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