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바로 누운 자세에서 양쪽 엉덩관절과 무릎관절을 90도 굽힌 뒤 양발을 모아 세웠을 때 한쪽 무릎이 낮으면 알리스 징후(갈레아치 징후)로 판단한다. 탈구측 넙다리뼈 머리가 절구 밖 뒤쪽·위쪽에 위치하여 실질 길이가 짧아지기 때문이다.
알리스 징후는 생후 3개월 이후 오르톨라니·발로우 검사의 민감도가 떨어지는 시기에 특히 유용한 정적 검사이다. 진정이 필요한 영아에서도 조작 없이 자세만으로 평가할 수 있어 검사자 간 편차가 적다.
알리스 징후가 관찰되면 즉시 고관절 초음파를 의뢰해야 한다. 여아, 둔위 분만, 가족력, 첫째 아이 등 위험인자가 있는 영아에서는 더욱 주의 깊게 검진해야 하며, 무릎관절 자체의 각 변형(안굽이·밖굽이무릎)과 혼동하지 않도록 서 있는 자세에서의 다리 축 평가도 병행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