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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가우어 징후는 엉덩관절 폄근과 무릎 폄근의 선택적 약화로 인해 엎드린 자세에서 손으로 종아리와 넙다리를 짚고 일어나는 보상 동작이다. DMD 아동은 주로 4.5~5세에 진단되며 초기에 잦은 넘어짐, 계단 오르기 어려움, 운동 발달 지연이 동반된다.
평가 시 가우어 징후는 단순 관찰에 그치지 말고 도수근력검사, 일어서기 과제 수행 시간 측정, 보행 분석과 함께 해석해야 한다. 특히 엉덩관절 폄근과 무릎 폄근의 근력을 정량화하고, 허리뼈 앞굽음(요추 전만)의 진행 여부를 추적 관찰한다.
DMD 물리치료에서 고강도 저항운동이나 편심성 수축은 근육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피로를 관리하면서 관절가동범위 유지, 호흡 기능 유지, 보조기·휠체어 처방, 기능적 이동 훈련에 초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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