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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법: 엉덩관절 탈구를 유발
| 구분 | 바로우 검사(Barlow test) | 오톨라니 검사(Ortolani test) |
|---|---|---|
| 목적 | 탈구 유발(dislocatable hip 확인) | 탈구 정복(reducible hip 확인) |
| 주요 동작 | 엉덩관절 모음 + 후방 압박 | 엉덩관절 벌림 + 전방 견인 |
| 양성 소견 | 넙다리뼈머리가 절구 뒤쪽으로 빠지는 느낌 | 정복될 때의 덜컥거림(clunk) |
| 유효 시기 | 생후 약 6개월까지 | 생후 약 6개월까지(신생아기에 가장 유용) |
바로우 검사는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 선별에서 탈구 가능성을 확인하는 검사로, 생후 6개월까지 유효하다. 한 손으로 골반을 고정하고 다른 손으로 대퇴골을 잡은 뒤 고관절을 모음시키며 후방으로 부드럽게 압박한다.
대퇴골두가 비구 후방 가장자리를 넘는 탈구성 불안정이 촉지되면 양성이다. 오톨라니 검사와 함께 시행하며, 오톨라니는 벌림을 통한 정복을 확인하는 검사이다.
영아가 울거나 긴장하면 근육 긴장도가 높아져 촉지가 어려우므로 편안한 상태에서 시행한다. 빠르거나 과도한 힘은 관절순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부드럽고 통제된 움직임이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