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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담요로 몸 전체를 덮어줌
•증상이 나타나는 부위를 37~39℃ 정도의 따뜻한 물에 20~40분간 침수동상이 의심되면 먼저 따뜻한 담요로 몸 전체를 감싸 저체온증을 예방하고, 손상 부위를 37~39℃의 따뜻한 물에 20~40분간 침수시켜 신속 재가온을 시행한다.
귀나 얼굴은 따뜻한 물수건을 대주고, 손가락·발가락 사이에는 소독된 마른 거즈를 끼워 습기를 제거하고 서로 맞닿지 않게 한다. 동상 부위는 심장보다 약간 높게 올려 통증과 부종을 줄인다.
너무 뜨거운 물이나 난로·핫팩 등 직접적인 열은 감각이 저하된 조직에 화상을 입히거나 재관류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동상 부위를 문지르거나 걷는 행위도 추가 손상을 유발하므로 금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