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자세별 욕창 호발 부위
•바로 누운 자세 – 엉치뼈
•엎드려 누운 자세 – 무릎뼈바로 누운 자세에서는 엉치뼈와 뒤꿈치뼈에 체중이 집중되며, 특히 엉치뼈는 연부조직이 얇아 욕창 발생 빈도가 가장 높다. 압력이 32mmHg 이상 지속되면 모세혈관이 폐쇄되어 조직 허혈이 시작된다.
예방을 위해 2시간 간격으로 체위를 변경하고, 엉치뼈 부위에 압력이 집중되지 않도록 압력 분산 매트리스나 폼 드레싱을 적용한다. 뒤꿈치뼈는 베개나 전용 보조기로 부유시켜 압력을 제거한다.
1단계에서 보이는 비창백성 홍반을 단순 피부 발적으로 오인하지 말 것. 눌러도 하얗게 변하지 않으면 이미 조직 손상이 시작된 것이므로 즉시 압력 제거와 피부 평가가 필요하다. 엉치뼈는 연부조직이 얇아 3단계 이상으로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