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2단계(수포성)
피부 전층의 손상을 의미하며, 발적, 부종, 맑은 액체가 들어있는 작은 물집, 피부박탈 및 흉터를 일으키는 물집이 발생
압력손상 단계는 조직 침범 깊이로 판정한다. 맑은 액체의 수포와 피부박탈이 보이면 표피·진피의 부분층 손상인 2단계이다.
1단계는 피부 파괴 없이 비창백성 홍반만 있는 상태이므로 수포가 동반되면 1단계가 아니다. 3단계는 피하지방 노출, 4단계는 근육·뼈·힘줄 노출이 기준이다.
수포가 터져 얕은 궤양이 생겨도 피하지방이 노출되지 않았다면 여전히 2단계로 분류한다. 초기 단계의 정확한 판정이 심부 조직 손상으로의 진행을 막는 첫 단계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