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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세 화상 환아인 A양에게 물리치료사는 사진과 같은 수치료를 적용
소용돌이욕
약 41~41.3℃나 34℃ 물에서 20분간 적용하며, 소용돌이욕의 교반기에서 발생하는 기계적 자극으로 죽은 조직과 고름을 제거하여 상처치유
소용돌이욕은 교반기의 기계적 자극으로 화상 창상의 괴사조직과 고름을 제거하는 것이 일차 목적이다. 수온은 41~41.3℃ 또는 34℃에서 20분간 적용한다.
소용돌이욕은 넓은 면적의 화상 창상에 비침습적 기계적 세척을 반복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삼출물이 많은 단계나 부분층 화상에서 효과적인 보조 수단이 된다.
가피가 단단히 부착된 초기 단계에서는 소용돌이욕만으로 제거가 어려우므로 효소적 괴사조직 제거나 수술적 절제가 필요할 수 있다. 소아 환자에서는 통증 조절과 효율적인 세척 전략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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