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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림프부종 단계 | 임상 특징 | 적용 가능한 물리치료 | 주의할 치료 |
|---|---|---|---|
| 0단계(잠복기) | 부종이 보이지 않으나 무거움, 뻐근함 등 자각 증상 | 압박스타킹, 피부 관리, 교육, 저강도 운동 | 고강도 운동, 국소 열치료 |
| 1단계(가역적 오목부종) | 함요부종, 거상 시 호전, 환경에 따라 증감 | 압박스타킹, 압박붕대, 림프흡수마사지, 간헐적 압박 | 고강도 운동, 국소 열치료 |
| 2단계(비가역적 부종) | 함요부종이 감소하거나 없어지고 섬유화 진행 | 복합림프물리치료(도수림프배액, 압박, 운동, 피부 관리), 간헐적 압박 | 단독 열치료, 무분별한 고강도 운동 |
림프부종 0~1단계(잠복기, 가역적 오목부종)에서는 압박스타킹이 1차 선택이다. 압박스타킹은 원위부 압력이 높고 근위부로 갈수록 낮아지는 단계적 압력경사를 형성해 조직 여과압을 낮추고 림프관과 정맥의 흡수를 촉진한다.
부종이 경미하고 가역적인 시기에는 압박스타킹 단독만으로도 부피 유지와 증상 완화가 가능하다. 2단계 이후 섬유화가 진행되면 복합림프물리치료(도수림프배액, 압박붕대, 운동, 피부 관리)로 확대한다.
림프부종 부위에는 국소 열치료(핫팩, 적외선, 사우나, 뜨거운 목욕)를 절대 적용하지 않는다. 열은 혈관 확장과 모세혈관 투과성 증가로 간질액 여과를 늘려 부종을 악화시킨다. 운동은 금기가 아니지만 고강도로 갑자기 시행하면 림프 운반 능력을 초과하므로 저강도에서 점진적으로 올리고 운동 중에는 압박의복을 착용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