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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앞쪽탈구는 먼쪽당김술로 정복한다 | 오답 | 먼쪽당김술(distraction)로 정복하는 것은 뒤쪽탈구입니다. 앞쪽탈구는 드물고 정복 방향이 다릅니다. |
| 2. 인체관절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탈구다 | 오답 | 가장 많이 발생하는 탈구는 어깨관절탈구입니다. 근거 자료에서도 어깨탈구가 주요 관절 탈구의 50%를 차지한다고 보고합니다. |
| 3. 자신경 손상과 동맥혈관 손상의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 정답 | 팔꿈치탈구의 신경혈관 합병증으로 타당합니다. |
| 4. 합병증으로 겨드랑이신경 손상이나 습관성 탈구 등이 있다 | 오답 | 겨드랑이신경(axillary nerve) 손상과 습관성 탈구는 어깨관절탈구의 대표적 합병증입니다. 팔꿈치탈구에서는 자신경·정중신경 손상, 재발성 탈구, 골형성근염, Volkmann 허혈구축 등이 문제가 됩니다. |
| 5. 뒤쪽탈구는 팔을 90° 구부린 채로 넘어졌을 때 발생하며, 30~40대에서 호발한다 | 오답 | 뒤쪽탈구는 손과 팔을 쭉 편 상태로 넘어질 때 발생합니다. 팔을 구부린 채 넘어지는 것은 오히려 앞쪽탈구의 기전에 가깝습니다. |
팔꿈치 뒤쪽탈구에서 가장 흔히 손상되는 신경은 자신경이며, 혈관은 위팔동맥이 대표적입니다. 정복 전후로 노동맥 박동 촉지와 손가락 모세혈관 재충만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자신경은 팔꿈치 안쪽관절융기 뒤쪽을 감아 도는 주행 특성 때문에 뒤쪽탈구 시 직접 압박이나 견인 손상을 받기 쉽습니다. 위팔동맥은 팔꿈치 앞쪽에서 정중신경과 함께 주행하므로 뼈 끝부분에 눌리거나 내막 손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정복 후에는 자신경·정중신경·노신경의 감각 및 운동 기능을 모두 평가해야 합니다. 팔꿈치탈구의 중요 합병증으로는 Volkmann 허혈구축과 골형성근염이 있으며, 이는 어깨탈구의 습관성 탈구와 구별되는 점입니다.
어깨관절 앞쪽탈구는 겨드랑이신경 손상이 가장 흔하지만, 팔꿈치 뒤쪽탈구는 자신경 손상이 가장 흔합니다. 두 관절의 대표 합병증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