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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탈구(dislocation) | 아탈구(subluxation) |
|---|---|---|
| 관절면 접촉 | 완전 소실 | 부분적으로 유지 |
| 정렬 이상 | 완전한 정렬 상실 | 불완전한 정렬 상실 |
| 임상 예 | 견관절 전방 탈구, 고관절 탈구 | 턱관절 아탈구, 원위 요골척골 관절 아탈구, 요추 후관절 아탈구 |
| 정복 필요성 | 대부분 즉각적 정복 필요 | 보존적 관리나 안정화 운동으로 조절 가능한 경우도 있음 |
아탈구는 관절면의 접촉이 부분적으로만 유지된 상태로, 완전 탈구와 달리 관절면끼리 어느 정도 접촉을 유지한다. 평가 시 관절면 접촉 여부와 정복 양상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턱관절 아탈구는 입을 벌리거나 다물 때 관절원판과 하악과두의 관계가 일시적으로 어긋나며, 관절음만으로 원판 변위, 아탈구, 탈구를 구분하지 말고 접촉 유지와 정복 여부를 평가해야 한다.
원위 요골 골절 환자에서 손목 통증이나 회전 제한이 지속된다면 원위 요골척골 관절의 아탈구를 반드시 평가해야 한다. 초기 방사선 사진에서 보이지 않다가 추적 관찰 중 확인될 수 있으므로 추적 평가가 중요하다.
요추 후관절 아탈구는 외상이나 골절 없이도 퇴행성 변화만으로 발생할 수 있다. 단순 노화로 치부하지 말고 관절낭과 인대의 안정성 약화로 인한 병리적 상태로 이해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