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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단계 | 운동 | 관절낭 부담 | 임상적 의미 |
|---|---|---|---|
| 1단계 | 굽힘·폄 | 낮음 | 시상면 움직임으로 앞쪽 구조물 긴장이 적어 가장 먼저 시작 |
| 2단계 | 안쪽 돌림 → 가쪽 돌림 | 중간 | 안쪽 돌림은 앞쪽 관절낭 이완, 가쪽 돌림은 긴장을 주므로 순서를 나누어 진행 |
| 3단계 | 벌림 | 높음 | 가쪽 돌림이 동반되기 쉬워 재탈구 위험이 가장 높아 마지막에 시행 |
정복 직후에는 굽힘·폄부터 시작한다. 시상면 움직임이라 앞쪽 관절낭 긴장이 적어 가장 안전하다.
이어서 안쪽 돌림을 먼저 시행하고 가쪽 돌림은 뒤에 한다. 안쪽 돌림은 앞쪽 관절낭을 이완시키지만 가쪽 돌림은 긴장을 준다.
벌림은 90도 이상에서 가쪽 돌림이 동반되기 쉬워 재탈구 위험이 가장 높으므로 마지막 단계에 도입한다.
관절와 뼈결손이 15% 이상이면 연부조직만으로 재탈구를 막기 어려우므로 벌림·가쪽 돌림 도입을 더 보수적으로 늦춰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