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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주요 작용 | 사진 자세에서의 길이 변화 |
|---|---|---|
| 마름근(rhomboids) | 어깨뼈 모음, 아래쪽돌림 | 어깨뼈가 앞으로 당겨지거나 위쪽돌림될 때 늘어나지만, 사진은 위팔 움직임 중심이라 직접적 늘임이 아님 |
| 큰원근(teres major) | 어깨 모음, 안쪽돌림, 신전 | 벌림·가쪽돌림 시 늘어날 수 있으나 신전 동작에서는 오히려 수축하는 근육 |
| 큰가슴근(pectoralis major) | 어깨 모음, 안쪽돌림, 굽힘 보조 | 벌림·가쪽돌림·신전 모두 반대 작용으로 근육 길이 증가 |
| 어깨세모근(deltoid) | 벌림, 굽힘, 폄 | 뒤쪽 섬유는 신전 시 수축하고 앞쪽 섬유는 늘어날 수 있으나 주된 늘임 근육은 아님 |
| 위팔두갈래근(biceps brachii) | 팔꿈치 굽힘, 아래팔 뒤침, 어깨 굽힘 보조 | 팔꿈치를 편 상태에서 어깨 신전 시 늘어날 수 있으나 사진의 핵심 표적은 아님 |
큰가슴근을 효과적으로 늘이려면 어깨를 벌림하고 가쪽돌림한 상태에서 신전시킨다. 벌림 각도가 45°~90°일수록, 가쪽돌림이 동반될수록 빗장뼈 머리와 복장갈비 머리 모두 길이가 증가한다.
큰가슴근의 유연성 저하는 어깨 신전 가동범위 제한과 연관되므로, 어깨를 뒤로 보내는 동작이 제한된 환자에게 이 늘임 자세를 우선 고려한다. 초음파 탄성측정 연구에서도 이 자세가 큰가슴근 길이를 가장 잘 증가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어깨 신전 시 큰원근이나 넓은등근이 수축할 수 있으므로, 큰가슴근만 선택적으로 늘이려면 벌림과 가쪽돌림을 유지한 채 신전 각도를 점진적으로 늘린다. 통증이나 어깨 충돌 증후군이 있는 경우 무리한 신전을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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