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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외발서기는 기저면이 한 발 크기로 좁아지고 무게중심이 높아져 자세 동요가 커지는 조건에서 균형 조절을 훈련한다. 주로 허리근과 엉덩관절 폄근이 등척성으로 수축하여 골반과 몸통을 안정시킨다.
이 운동은 보행 주기 중 디딤기에서 한쪽 다리로 체중을 지지하는 순간과 유사한 조건을 만들어, 발목 전략과 엉덩관절 전략을 통합적으로 활성화한다. 초기에는 눈 뜬 상태에서 30초 유지를 목표로 하고, 이후 눈 감기나 불안정한 지면을 추가해 난이도를 높인다.
낙상 위험이 있는 환자는 평행봉이나 벽 지지를 먼저 제공하고, 무릎을 완전히 잠그지 않도록 지도한다. 통증이나 심한 자세 동요가 나타나면 즉시 중단하고 지지면을 넓힌 변형 동작으로 회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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