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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앉은 자세에서 발목 높이에 저항을 앞뒤로 적용하면 발등굽힘과 발바닥굽힘이 교대로 유도된다. 이 과정에서 앞정강근과 장딴지근·가자미근이 동심성·편심성 수축을 번갈아 수행하며, 발목 관절주머니와 인대의 기계수용기가 활성화되어 고유수용성감각과 균형 조절이 향상된다.
저항 방향이 바뀔 때마다 발목 주변 근육은 단순 등척성 수축이 아닌 동적 협응을 요구받아, 발목 전략 기반의 자세동요 조절 능력이 강화된다. 만성 발목 불안정성 환자에게 균형 훈련은 근력 단독 훈련보다 동적 균형과 기능적 수행능력 개선에 더 효과적이다.
보기 3·4·5의 앞톱니근, 위팔세갈래근, 넙다리네갈래근은 각각 어깨뼈, 팔꿉관절, 무릎관절에 작용하는 근육이므로 발목 높이 저항 중재와 해부학적 연관이 없다. 중재 목표를 발목 균형과 고유수용성 자극으로 명확히 설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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