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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치료사: 발등을 잡고 발바닥쪽으로 저항을 가함
•환자: 치료사의 저항과 반대로 발목을 움직임
치료사가 발등을 잡고 발바닥 쪽으로 저항을 가하면 환자는 반대 방향인 발등 굽힘으로 밀어내야 한다. 이때 주동근은 앞정강근이며, 근육 길이가 짧아지는 구심성 수축이 일어나 발등 굽힘 힘이 증가한다.
저항 운동에서 저항의 방향과 환자가 움직이는 방향은 항상 반대이다. 발등 굽힘 저항 시 장딴지근은 길항근으로 작용하며, 발바닥 굽힘 방향의 힘을 내지 않도록 주의한다.
앞정강근의 원심성 수축은 발등 굽힘 상태에서 발바닥 굽힘 쪽으로 천천히 내려갈 때 나타난다. 이 문제처럼 저항에 맞서 발등 굽힘을 능동적으로 수행하는 상황과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발목 불안정성 환자에게는 발등 굽힘과 발바닥 굽힘 양방향의 균형 있는 근력 강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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