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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대상자를 앉히거나 바로 눕힌 자세에서 팔을 몸통 옆에 두고 팔꿈치를 편 상태로 유지합니다. 치료사는 아래팔이나 팔꿈치 근처를 잡고 위팔뼈를 아래방향으로 당깁니다. 이때 봉우리돌기 아래쪽 피부가 함몰되며 고랑이 깊게 나타나면 아래쪽 불안정을 의심합니다.
정상 어깨에서도 약간의 아래쪽 전위는 있을 수 있으므로 반대쪽 어깨와 비교하여 좌우 차이와 증상 재현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전위가 크거나 통증 등 증상이 동반되면 병적으로 해석합니다.
검사 시 대상자가 능동적으로 저항하거나 보상 작용을 하지 않도록 이완된 상태를 유지해야 검사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편마비 등 위운동신경세포 손상 환자에서는 아래쪽 반탈구가 흔하므로, 수동 정복 시 통증이 줄어드는지 함께 평가하여 통증의 기계적 원인 여부를 감별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