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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루게리그 질환이라고 함
•위운동신경세포와 아래운동신경세포가 동시에 침범됨| 보기 | 질환 | 검사·징후 | 적절성 |
|---|---|---|---|
| 1 | 다발경화증 | 린네검사 | 린네검사는 청력 평가를 위한 소리굽쇠 검사로 다발경화증의 운동신경 평가와 무관 |
| 2 | 진행성 근위축증 | 정상반사 징후 | 진행성 근위축증은 아래운동신경세포 우세 침범이므로 위운동신경세포 징후와 연결 부적절 |
| 3 | 진행성 근위축증 | 바빈스키 징후 | 바빈스키 징후는 위운동신경세포 병변 징후로 진행성 근위축증의 주된 침범 부위와 맞지 않음 |
| 4 | 근육위축가쪽경화증 | 호프만 징후 | ALS의 위운동신경세포 침범을 반영하는 검사로 적절 |
| 5 | 폴리오 | 아래운동신경세포 병변 검사 | 폴리오는 아래운동신경세포를 침범하지만, 문제 지문의 위·아래 동시 침범 및 피라미드로 변성과는 다른 질환 |
루게리그병은 근육위축가쪽경화증(ALS)으로, 위운동신경세포와 아래운동신경세포가 동시에 침범되는 것이 핵심 병리입니다. 중년기에 호발하며 피라미드로에서 척수앞뿔로 변성이 진행됩니다.
위운동신경세포 침범 확인을 위해 호프만 징후를 시행합니다. 가운뎃손가락 손톱을 가볍게 압박하거나 튕겼을 때 엄지와 둘째손가락이 굽힘되면 양성으로 해석합니다. 바빈스키 징후도 위운동신경세포 병변을 시사하지만, 호프만 징후는 손에서 평가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진행성 근위축증은 아래운동신경세포 우세 침범이므로 호프만 징후나 바빈스키 징후 같은 위운동신경세포 징후가 주 소견으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ALS 진단에는 위운동신경세포 징후(경직, 과다반사, 호프만, 바빈스키)와 아래운동신경세포 징후(근위축, 다발수축, 근력약화)를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