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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밖굽이무릎: 외반슬
•넓적다리뼈와 정강뼈의 해부학적 축이 만나는 각도가 165°보다 작음
•성인에서 류마티스관절염의 합병증 시, 장시간 개구리자세로 앉을 때 발생밖굽이무릎은 넙다리뼈와 정강뼈의 해부학적 축이 만나는 각도가 165°보다 작아져 무릎이 정중선 쪽으로 모이는 변형입니다. 성인에서는 류마티스관절염의 합병증으로, 장시간 개구리자세로 앉는 습관에서도 발생합니다.
밖굽이무릎에서는 체중부하선이 무릎관절의 가쪽 구획으로 이동하여 가쪽 반달연골과 관절연골에 압박 부하가 집중됩니다. 이는 조기 퇴행성 손상의 원인이 되므로 단순한 모양 변형이 아닌 역학적 문제로 접근해야 합니다.
평가는 바로 선 자세에서 양쪽 무릎뼈가 정면을 향하도록 한 뒤 두 무릎 안쪽 관절면 사이의 거리를 측정하거나, 긴 다리 방사선 사진에서 해부학적 축 각도를 계측하여 확인합니다. 성장기 아동에서는 유도 성장술로 교정할 수 있으며, 성인의 고정된 변형은 넙다리뼈 먼쪽 절골술이나 무릎관절 치환술을 고려합니다.
안굽이무릎과 혼동하지 않도록 해부학적 축 각도가 165°보다 작아지면 밖굽이, 커지면 안굽이로 판정합니다. 반달연골이나 십자인대 손상은 축 변형의 명칭이 아니며, 밖굽이 변형이 가쪽 구획의 이차적 손상을 유발할 수 있음을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