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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근장력 발생 크기는 편심성 수축 > 등척성 수축 > 동심성 수축 순이다. 편심성 수축은 동일한 신경 활성화 수준에서도 더 큰 힘을 견딜 수 있어 힘줄병증이나 근위축 초기 재활에서 점진적 부하를 주는 방식으로 활용된다.
동심성 수축은 같은 장력을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운동단위 동원이 필요하고 ATP 소모도 많아 최대 힘 생성 능력이 가장 낮다. 근전도 해석 시 편심성 수축에서 힘은 크지만 aEMG는 낮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편심성 수축은 근장력이 가장 크므로 근육 손상과 지연성 근육통(DOMS) 유발 위험이 가장 높다. 운동 강도와 횟수를 보수적으로 설정하고, 힘과 근활성도를 단순 비례 관계로 해석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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