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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방어기전 분류 | 과도한 목욕과의 관련성 |
|---|---|---|
| 1. 피지분비 저하 | 1차 방어기전(피부) | 목욕으로 피지가 씻겨 나가고, 노화로 피지선 기능도 저하되어 항균 지방산 보호 효과가 감소함 |
| 2. 위장운동 저하 | 소화기계 기능 | 목욕과 직접적 관련 없음 |
| 3. 섬모운동 저하 | 1차 방어기전(호흡기 점막) | 호흡기 섬모는 목욕보다 흡연·감염 등에 영향받음 |
| 4. 점액분비 저하 | 1차 방어기전(점막) | 호흡기·소화기 점액은 목욕과 직접적 관련 없음 |
| 5. 대식세포 작용 저하 | 2차 방어기전(식균작용) | 대식세포는 피부 장벽 통과 후 작동하는 2차 방어선임 |
피부는 인체에서 가장 넓은 1차 방어기전으로, 각질층의 물리적 장벽과 피지의 항균 작용이 핵심이다. 과도한 목욕은 피지를 씻겨내고 각질층을 부풀게 하여 피부 장벽을 약화시킨다.
노인의 피부는 표피세포 회전율 감소와 진피 혈관망 감소로 이미 장벽 기능이 저하된 상태이므로, 목욕 횟수는 주 2~3회 이내로 조절하고 목욕 시간은 10~15분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목욕 후에는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도포하여 피부 표면의 수분 증발을 막고, 미온수(37~38도) 사용과 순한 클렌저 선택으로 피지 제거를 최소화한다.
피부 건조 자체가 감염을 직접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건조로 인한 미세 균열과 정상 세균총의 불균형이 병원균 침투 기회를 높인다. 노인 환자에게는 작은 찰과상도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목욕 후 피부 상태를 반드시 사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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