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주의(standard precaution)를 올바르게 적용한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안전 요구
문제

표준주의(standard precaution)를 올바르게 적용한 것은?

해설
감염예방을 위한 표준주의의 지침은 손 위생, 장갑과 마스크, 보안경이나 안면보호대 등 착용, 가운 착용, 기구 소독, 오염된 세탁물 처리, 오염된 기구 처리, 호흡기 위생 등이 해당된다. 장갑은 같은 환자라도 오염된 부위에서 깨끗한 부위로 옮겨갈 경우는 장갑을 교체한다. 기침이 지속되면 다른 사람과 약 1 m 정도 떨어져 앉는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표준주의(Standard Precautions)는 모든 환자의 혈액, 모든 체액, 손상되지 않은 피부를 제외한 점막, 그리고 손상된 피부에 대한 접근에 적용되는 기본적인 감염 예방 지침입니다. 모든 환자를 잠재적 감염원으로 가정하고 접근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정답인 선택지 2는 체액이 튈 위험이 있을 때 안면보호대(Face Shield)를 착용하는 것입니다. 이는 눈, 코, 입의 점막을 보호하기 위한 올바른 적용입니다.

오답 분석: 선택지 1: 표준주의에서는 같은 환자에게 간호를 제공하더라도, 오염된 부위(예: 상처 배액)에서 깨끗한 부위(예: 구강 간호)로 옮겨갈 때는 장갑을 교체해야 합니다. 또한, 장갑을 착용했다고 해도 손 위생은 필수입니다.
선택지 3: 눈에 보이는 오염(흙, 혈액, 체액 등)이 있을 때는 혼동 주의! 손소독제가 아닌 비누와 물로 손 씻기를 해야 합니다. 손소독제는 눈에 보이는 오염을 제거할 수 없습니다.
선택지 4: 호흡기 위생 및 기침 예절에서 권장하는 거리는 1m(약 100cm) 이상입니다. 60cm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선택지 5: 이 행동 순서는 교차 오염을 유발합니다. 소변백을 비우는 것은 오염된 작업입니다. 이 작업 후 장갑을 벗고 손 위생을 한 다음, 깨끗한 상태에서 활력징후를 측정해야 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표준주의의 핵심은 손 위생, 개인보호구(PPE)의 적절한 사용, 그리고 환경 관리입니다. 손 위생 시 눈에 보이는 오염이 있으면 비누와 물, 없으면 알코올 손소독제를 사용한다는 구분을 반드시 기억하세요. 또한, 호흡기 감염 예방을 위한 '호흡기 위생'은 1m 이상의 거리 유지와 마스크 착용을 포함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실제 병동에서 표준주의는 모든 간호 활동의 기본입니다. 예를 들어, 중심정맥관 드레싱 교체 시, 체액 노출 위험이 높으므로 멸균 장갑, 마스크, 가운, 안면보호대를 모두 착용합니다. 또, 한 환자의 상처 배액을 처리한 직후 같은 환자의 혈압을 측정해야 한다면, 장갑을 벗고 손 위생을 한 후 깨끗한 장갑을 착용하거나 손 위생 후 바로 측정해야 합니다. "같은 환자니까 괜찮다"는 생각은 교차 오염의 지름길입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표준주의는 습관이에요. 처음엔 번거롭게 느껴져도, 몸에 밸 때까지 꾸준히 실천하다 보면 나와 동료, 그리고 소중한 환자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패가 된다는 걸 깨닫게 될 거예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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