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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적절성 | 근거 |
|---|---|---|
| 혈액·체액 접촉 시 장갑 착용 | 적절함 | 물리적 방어벽으로 직접 접촉 차단 [1][2] |
| 사용한 바늘 캡 다시 씌우기 | 부적절함 | 캡 씌우는 동작에서 찔림 사고 위험 증가 [1][4] |
| 피부염 시 대상자 접촉 금지 | 부적절함 | 드레싱과 장갑으로 보호하며 접촉 가능 [2][4] |
| 대상자 접촉 전에만 손 씻기 | 부적절함 | 접촉 전후 모두 손 위생 필요 [1][3] |
모든 대상자의 혈액·체액·분비물은 감염원으로 간주하고, 접촉이 예상되는 처치 전에 장갑을 착용한다. 장갑은 피부로의 직접 접촉을 막는 물리적 방어벽이다.
사용한 주사바늘은 캡을 다시 씌우지 않고 전용 폐기용기에 바로 버린다. 캡을 씌우는 동작은 찔림 사고의 주요 원인이다.
손 위생은 대상자 접촉 전·후, 장갑 착용 전·후, 체액 노출 후 등 여러 시점에 필요하다. 장갑이 손 씻기를 대체하지는 않는다.
피부염이 있는 의료인은 방수 드레싱으로 손상 부위를 덮고 장갑을 착용하면 접촉할 수 있다. 무조건 접촉을 피할 필요는 없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