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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기회감염 | 병원감염 |
|---|---|---|
| 발생 조건 | 숙주 면역 저하 시 상재균이나 저독성 미생물이 병원성을 획득 | 의료기관 입원·시술과 관련해 병원 환경에서 병원체에 노출 |
| 대표 병원체 | 녹농균, 칸디다, 거대세포바이러스 등 |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알균(MRSA), 클로스트리디오이데스 디피실 등 |
| 이 사례 적용 | 화상으로 인한 면역억제와 피부 방어 소실이 원인 | 입원 자체가 직접 원인은 아니므로 적절하지 않음 |
화상 환자는 피부 방어벽 소실과 면역억제로 인해 평소 무해한 미생물이 전신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대표 원인균은 녹농균과 칸디다이다.
화상 창상은 초기 그람양성균이 집락화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람음성균 특히 녹농균이 우세해진다. 수일 후 발생하는 전신감염은 기회감염의 전형적 양상이다.
화상 환자가 입원 중이라도 병원감염으로 오인하지 말 것. 핵심은 병원 환경 노출이 아니라 숙주 방어 능력 저하가 감염 성립의 결정적 조건인지 확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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