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주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안전 요구
문제

전파주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해설

•공기전파주의(홍역 – 접촉도 가능함, 수두, 결핵): 환자는 음압이 유지되는 독방에 있게 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방 밖으로 출입하게 하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게 한다.

•비말전파주의(수막염, 폐렴, 성홍열, 유행성 감기, 풍진, 이하선염): 환자의 방문객은 환자로 부터 90 cm 정도 떨어져 있게 한다.

•접촉전파주의(A형간염, 고름딱지증, 단순포진 등): 환자는 방 밖으로 출입을 제한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감염관리의 기본인 전파주의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묻고 있어요. 전파주의는 감염원의 전파 경로를 차단하기 위한 표준 예방조치를 넘어선 추가적인 조치를 의미합니다. 공기전파주의, 비말전파주의, 접촉전파주의의 구분과 각각의 구체적인 중재를 명확히 알아야 해요.

혼동 주의! 정답은 3번입니다. 공기전파주의 환자는 필요한 경우에만 방 밖으로 출입하게 하되,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이는 공기 중에 떠다니는 미세한 감염성 입자(핵방울)의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한 필수 조치예요.

오답 분석:
1번: "접촉전파주의 환자는 가능하면 독방에 있게 한다."는 오답입니다. 접촉전파주의는 동일한 병실 배치도 가능하며, 독방은 필수 조건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직접 또는 간접 접촉을 통한 전파를 막는 것이죠.
2번: "공기전파주의 환자는 양압이 유지되는 독방에 있게 한다."는 오답입니다. 공기전파주의 환자는 음압이 유지되는 독방에 있어야 합니다. 음압은 병실 내 공기가 복도로 새어나가지 않도록 하여 감염 확산을 방지합니다.
4번: "접촉전파주의 환자는 방 밖으로 출입 시 마스크를 착용하게 한다."는 오답입니다. 접촉전파주의의 주요 전파 경로는 접촉이므로, 마스크 착용은 필수 중재가 아닙니다. 대신 가운과 장갑의 착용이 더 중요해요.
5번: "비말전파주의 환자의 방문객은 환자로 부터 60 cm 정도 떨어져 있게 한다."는 오답입니다. 비말전파주의에서 권장되는 거리는 90 cm (약 3피트) 이상입니다. 60cm는 충분한 거리가 아니에요.

국시 빈출 포인트 전파주의는 비교표로 정리하면 암기하기 쉬워요. 특히 방의 압력(음압/양압)방 밖 출입 시 필요한 보호구(마스크)에 주목하세요.
구분대표 질환병실 조건방 밖 출입 시방문객 거리
공기전파주의결핵, 수두, 홍역음압 독방필요 시만, 마스크 필수-
비말전파주의수막구균 수막염, 인플루엔자독방 또는 동일 병원체 병실마스크 착용90 cm 이상
접촉전파주의MRSA, VRE, Clostridioides difficile독방 또는 동일 병원체 병실가운/장갑 관리-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실제 임상에서 결핵이 의심되는 환자가 응급실로 내원했다고 가정해볼게요.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은 즉시 공기전파주의를 적용하는 것입니다. 환자를 일반 대기실에 두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음압 격리실이나 지정된 검사실로 이동시켜야 해요. 환자와 접촉하는 모든 의료진은 N95 마스크(호흡보호구)를 착용해야 합니다. 환자가 검사나 처치를 위해 방을 나가야 한다면, 반드시 일반 외과용 마스크를 착용시켜야 하죠. 이때 간호사는 환자의 이동 경로를 최소화하고, 다른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도록 안내하는 역할이 중요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전파주의는 감염관리의 핵심이에요. 음압과 양압을 헷갈리지 말고, '공기전파 = 음압 + N95, 비말전파 = 90cm + 마스크, 접촉전파 = 가운+장갑' 이렇게 키워드로 외워두면 실무에서도 당황하지 않을 거예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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