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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내용 | 간호 적용 |
|---|---|---|
| 눈 세척 | 생리식염수와 소독솜 사용, 매번 새 솜 | 눈곱이나 분비물 제거로 감염 예방 |
| 보습 | 인공누액 또는 안연고 점적 | 각막 건조와 손상 예방 |
| 물리적 보호 | 안대, 폴리에틸렌 덮개 적용 | 눈꺼풀 폐쇄 부전 시 각막 노출 차단 |
| 적용 주기 | 2~4시간마다 습포 적용 | 지속적인 보습 유지 |
무의식 환자는 눈 깜빡임 반사가 저하되어 각막 건조와 노출각막병증 위험이 높다. 간호사는 2~4시간마다 눈 상태를 사정하고 보습 중재를 적용해야 한다.
눈 세척 시에는 생리식염수와 소독솜을 사용하고, 매번 새 솜으로 닦아 교차 감염을 예방한다. 처방에 따라 인공누액이나 안연고를 아래눈꺼풀 내에 점적하여 보습을 유지한다.
각막반사가 결여된 경우에는 인공누액 점적 후 안대나 폴리에틸렌 덮개를 적용하여 물리적으로 각막 노출을 차단한다.
눈 깜빡임을 자제시키는 행위는 각막 건조를 악화시키므로 절대 금지한다. 무의식 환자는 깜빡임이 이미 저하된 상태이므로 인위적 보습과 보호로 이를 보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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