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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감염 위험성 | 피부손상 위험성 |
|---|---|---|
| 초점 | 병원체 침입과 증식 가능성 | 피부 및 조직의 통합성 저하 가능성 |
| 주요 위험요인 | 피부 파열, 영양 부족, 발열, 만성질환, 침습적 처치 | 압력, 마찰, 습기, 부동, 영양 부족 |
| 사정자료의 성격 | 상처, 열감, 구역·구토, 맥박·호흡 증가 | 압박 부위 발적, 활동 제한, 실금 |
감염 위험성은 실제 감염 확진 전에 위험요인을 근거로 내리는 진단이다. 팔의 새로운 상처는 피부 통합성이 깨져 병원체 침입 통로가 되고, 식욕 감소·구역·구토는 영양 섭취 저하로 면역 방어력을 떨어뜨린다.
두통·열감은 전신 염증 반응의 초기 신호일 수 있고, 맥박·호흡수 증가는 발열 시 대사 요구량 상승에 따른 보상성 변화로 해석한다. 감염 확진 검사 결과(백혈구 증가, 균 배양 양성 등)가 없으므로 '감염'이 아닌 '감염 위험성'이 적절하다.
간호계획은 위험요인을 줄이는 방향으로 세운다. 상처 부위는 무균적으로 관리하고 오염원 노출을 차단하며, 구역·구토로 인한 영양 저하를 보완할 방법을 모색한다. 활력징후·상처 상태·발열 양상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피부손상 위험성은 압력·마찰·습기 등으로 피부가 손상될 가능성을 다루는 진단이다. 이미 발생한 상처는 '위험성'의 근거가 아니라 감염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해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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