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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혈액 및 체액에 노출된 경우 대처 방법
•주삿바늘 찔림, 혈액 – 체액이 점막이나 상처부위에 노출된 경우 그 부위를 따뜻한 흐르는 물로 비누를 이용하여 씻는다.
•관리자나 감염관리실에 사고보고서를 작성하여 보고한다.
•발생 가능한 감염성 질환에 대하여 혈액검사를 실시하고 노출 후 6주, 3개월 후, 6개월 후, 1년 후 추적검사를 실시한다.
•필요시 예방적 약물을 투여한다.
•처치가 완료된 후 감염관리실 등을 통하여 적절한 상담과 교육을 받는다.
찔린 부위는 찬물이 아닌 따뜻한 흐르는 물에 비누로 씻는다. 찬물은 말초혈관을 수축시켜 세척 효과를 떨어뜨린다.
증상이 없어도 즉시 병동 관리자와 감염관리실에 보고하고 사고보고서를 작성한다.
추적검사는 노출 후 6주, 3개월, 6개월, 1년에 시행한다. HIV 항체는 주로 4~12주 사이에 검출되므로 6주와 3개월 검사가 특히 중요하다.
노출원의 감염 상태에 따라 HIV PEP, HBIG, B형간염 백신 등 예방적 약물을 투여할 수 있다.
노출 직후와 1주 이내 혈액검사가 음성이어도 관리 해제되지 않는다. HIV는 혈청전환까지 수 주가 걸릴 수 있어 1년까지 추적검사를 지속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