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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비특이적 방어(1차) | 비특이적 방어(2차) | 특이적 방어(3차) |
|---|---|---|---|
| 작용 시점 | 병원체 침입 전 차단 | 침입 직후 즉시 | 항원 인식 후 활성화 |
| 항원 특이성 | 없음 | 없음 | 있음 |
| 주요 구성 | 피부, 점막, 위액, 눈물, 정상균무리 | 호중구, 대식세포, 염증반응 | T세포, B세포, 항체 |
| 기억 작용 | 없음 | 없음 | 있음 |
정상균무리는 피부와 점막 표면을 선점하여 병원체의 부착과 증식을 억제하는 능동적 장벽이다. 위액의 pH 1~2 강산성 환경, 눈물과 땀의 항균 물질도 1차 방어에 포함된다.
병원체가 1차 방어를 뚫고 조직에 침입하면 호중구가 가장 먼저 동원되어 식균작용과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2차 방어가 작동한다. 호중구의 'first line of defense' 표현은 1차 방어가 아닌 최초 반응 세포를 의미하므로 혼동하지 않는다.
항생제 남용으로 정상균무리가 파괴되면 기회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 예방접종·항독소·알레르기·세포성 면역은 모두 특이적 방어(3차)이므로 '비특이적'과 '1차' 조건을 동시에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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