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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기전 | 등마사지 |
|---|---|---|
| 뇌졸중 | 중추신경계 병변, 등 부위 국소 금기 없음 | 가능(상태 안정 시) |
| 폐색전증 | 혈전 이동 시 치명적 색전 재발 | 금기 |
| 늑골골절 | 골절편 전위·이차 장기 손상 | 금기 |
| 혈전성 정맥염 | 혈전 탈락·색전 유발 | 금기 |
| 화농성 피부염 | 감염 확산·균혈증 | 금기 |
등마사지는 국소 혈류를 증가시키고 정맥 환류를 촉진하므로, 혈전 이동 가능성이 있는 질환에서는 금기이다. 폐색전증과 혈전성 정맥염이 대표적이다.
늑골골절은 마사지 압력으로 골절편 전위가 일어나 흉막이나 폐를 찔러 기흉을 유발할 수 있어 금기이다.
화농성 피부염은 피부 장벽이 손상된 상태로, 마찰이 감염 확산과 균혈증을 일으킬 수 있어 금기이다.
뇌졸중 환자는 등 부위에 국소 금기 병변이 없으므로 상태가 안정되면 마사지가 가능하다. 다만 부동으로 인한 심부정맥혈전증(DVT)이 동반된 경우 해당 부위는 금기이다.
뇌졸중 환자라도 항응고제 사용 중이거나 혈압이 불안정한 급성기에는 마사지 적용을 개별적으로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