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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마사지가 혈전에 미치는 영향 | 간호 적용 |
|---|---|---|
| 혈전 부착 상태 | 조직화 전 느슨한 혈전이 물리적 압력으로 분리될 수 있음 | 환부에 압박·마사지 금지 |
| 혈류 변화 | 압박 후 이완 시 혈류 속도가 변하며 혈전 이동 가능성 증가 | 사지 거상과 안정으로 정맥 환류 유도 |
| 합병증 | 유리 색전이 폐순환으로 이동 시 폐색전증 유발 | 호흡곤란·흉통·빈맥 등 색전 징후 관찰 |
혈전성 정맥염 환자에게 마사지는 금기이다. 정맥 내 혈전이 물리적 압력으로 혈관벽에서 분리되어 색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혈전이 아직 조직화되기 전에는 혈관벽에 느슨하게 부착되어 있어 마사지로 쉽게 떨어져 나갈 수 있다.
떨어져 나간 색전이 폐동맥을 막으면 폐색전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호흡곤란, 흉통, 빈맥 등의 치명적 증상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환부에는 압박이나 마사지를 절대 적용하지 않는다.
혈전성 정맥염 환자에게는 사지 거상과 안정을 통해 정맥 환류를 유도하고, 항응고요법을 적용하여 혈전이 커지거나 분리되지 않도록 한다. 간호사는 색전 징후를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한다.
진행성 동맥경화증이나 급성 순환장애 환자에게도 같은 원리로 마사지가 금기이다. 순환기계 질환 환자에게 마사지를 적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혈전이나 색전 위험을 먼저 사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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