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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체위 | 액체 이동 경로 | 폐흡인 위험 |
|---|---|---|
| 똑바로 누운자세 | 중력에 의해 인두 뒤쪽으로 고임 | 높음 |
| 옆누운자세 | 중력에 의해 볼 쪽으로 이동 후 입 밖으로 배출 | 낮음 |
무의식 환자는 연하반사와 기침반사가 억제되어 있어 구강간호 중 사용하는 액체가 기도로 넘어가기 쉽다. 옆누운자세를 취하면 중력에 의해 액체가 볼 쪽으로 이동한 뒤 입 밖으로 배출되어 폐흡인을 예방할 수 있다.
똑바로 누운자세에서는 액체가 중력에 의해 인두 뒤쪽으로 고여 기도 개방 시 직접 흡인될 위험이 높다. 따라서 구강간호 전 반드시 옆누운자세를 취해준다.
치아 노출이나 구강 내부 관찰의 편의성보다 기도 보호가 우선이다. 침구가 젖는 것은 액체 배출의 부수적 결과일 뿐 체위 선택의 목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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