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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주사침 자상 발생 시 응급처치와 동시에 수간호사에게 즉시 보고하는 것이 가장 우선되는 행동이다. 보고가 늦어지면 노출 후 예방조치(PEP) 시작이 지연되어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
피부가 찔린 경우에는 비누와 물로 충분히 씻고, 점막이 노출된 경우에는 생리식염수나 물로 씻어낸다. 점막에 소독약을 직접 사용하면 점막 자극과 추가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권장되지 않는다.
보고 후에는 노출원 환자의 B형간염 항원 상태와 노출된 간호사의 항체 보유 여부를 확인하고, 결과에 따라 HBIG와 백신 접종 여부를 결정한다.
주사침 자상 직후 예방 목적으로 항생제를 투여하는 것은 표준 지침이 아니다. 항생제는 세균 감염 예방에만 쓰이며, B형간염 바이러스에는 효과가 없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