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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상처 배양 전 반드시 멸균증류수 또는 생리식염수로 표면을 세척하여 피부 상재균 오염을 제거한다.
세척 후 상처 깊이와 양상에 따라 면봉으로 표면을 문지르거나 주사기로 흡인하여 검체를 채취한다.
수돗물은 멸균 상태가 아니므로 배양용 상처 세척에 사용하지 않는다. 표면을 닦지 않고 채취하면 실제 감염균이 아닌 오염균이 자랄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