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정상균무리 | 병원성 미생물 |
|---|---|---|
| 숙주와의 관계 | 공생 또는 편리공생 | 기생, 조직 손상 유발 |
| 질병 유발 | 건강한 상태에서는 유발하지 않음 | 침입 시 감염 질환 유발 |
| 면역 반응 | 비특이적 방어기전에 기여 | 특이적 면역 반응의 표적이 됨 |
| 항균제 사용 | 불필요하며 오히려 균형을 깨뜨림 | 감염 치료를 위해 필요할 수 있음 |
정상균무리는 비특이적 자연방어의 핵심 축이다. 병원균의 부착 부위와 영양분 경쟁, 박테리오신 등 항균물질 분비를 통해 감염을 1차적으로 차단한다.
불필요한 광범위 항생제는 정상균무리의 균형을 무너뜨려 C. difficile 감염이나 칸디다 질염 같은 이차 감염 위험을 높인다. 처방 전 배양검사와 PCT 등 바이오마커로 감염 여부를 확인한다.
피부 정상균무리인 CoNS는 중심정맥관 삽입 시 병원균으로 작용할 수 있다. 2% 클로르헥시딘으로 30초 이상 문질러 소독하고 완전히 건조시킨 뒤 삽입한다.
항생제 투여 중 설사, 백태, 질 분비물 증가는 정상균무리 불균형의 신호일 수 있다. 증상 발생 시 의사에게 보고하고 프로바이오틱스 보충 여부를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