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가 외과적 무균술을 적용 중이다. 멸균집게로 거즈를 옮기던 중 멸균집게가 멸균집게통의 가장자리에 닿았을… | 마이메르시 MyMerci
안전 요구
문제

간호사가 외과적 무균술을 적용 중이다. 멸균집게로 거즈를 옮기던 중 멸균집게가 멸균집게통의 가장자리에 닿았을 때 적절한 행동은?

해설
이동집게는 허리 높이에서만 사용하고 가장자리가 닿는 것은 오염된 것으로 간주한다. 집게는 아래로 향하게 하며 오염된 것은 교체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외과적 무균술의 핵심 원칙인 멸균 필드의 유지를 평가하는 문제입니다. 멸균집게통의 가장자리는 비멸균 영역으로 간주됩니다. 멸균집게가 가장자리에 닿는 순간, 집게의 끝 부분이 오염되었다고 판단해야 합니다. 멸균 상태가 의심되거나 확실히 깨졌을 때는 교체가 유일한 적절한 조치입니다. 소독액을 부어 놓거나(보기3) 알코올/베타딘으로 닿은 부분을 소독하는 것(보기4,5)은 멸균 상태를 회복시키지 못합니다. 소독은 멸균과 다르며, 이미 오염된 도구를 즉시 사용 가능한 멸균 상태로 만드는 방법이 아닙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혼동 주의! "멸균"과 "소독"을 구분하세요. 멸균은 모든 미생물을 사멸시키는 과정이며, 소독은 병원성 미생물을 제거하지만 모든 미생물을 죽이지는 않습니다. 외과적 무균술에서는 멸균된 물품이 비멸균 표면에 접촉하면 즉시 오염된 것으로 간주하고 교체해야 합니다. "가장자리 닿음 = 오염 = 교체"라는 공식을 기억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수술실이나 드레싱 교환 시, 멸균 집게를 사용할 때는 항상 집게 끝이 아래를 향하도록 하고, 허리 높이 이상으로 올리지 않으며, 멸균 필드(예: 멸균 드레이프 위)나 멸균집게통 내부만을 향하도록 주의합니다. 만약 실수로 가장자리에 닿았다면, "아차!" 하고 바로 멸균 집게를 비멸균 영역(예: 쓰레기통)에 버리고, 새 멸균 집게를 준비해야 합니다. 주변을 소독하는 것은 환경 관리 차원에서는 의미 있을 수 있지만, 이미 오염된 도구를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멸균은 완전 무결을 의미해요. 한 번 의심스러우면, 그건 이미 끝난 거예요. 아깝더라도 새 걸 꺼내는 게 환자 안전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