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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요로계 감염 원인: 무균술을 적용하지 않은 도뇨관 삽입, 개방식 배뇨체계, 도뇨관과 배액관 분리, 소변 배액관 폐쇄
•수술 혹은 외상 상처 원인: 수술 전 부적절한 피부 준비, 오염된 소독제 사용, 드레싱 교환 시 무균술을 적용하지 못함
•호흡기계 원인: 호흡치료기구의 오염, 기도흡입 시 무균술 적용 실패, 적절치 않은 분비물 제거
•혈류 원인: 정맥수액 오염, 정맥주사 수액에 약물 첨가제 주입, 혈관주사 부위의 부적절한 관리, 주삿바늘이나 카테터 오염, 부적절한 혈액제제 및 정맥관 관리
| 감염 부위 | 주요 원인 | 보기 해당 여부 |
|---|---|---|
| 호흡기계 | 호흡치료기구 오염, 기도흡인 시 무균술 실패, 적절치 않은 분비물 제거 | 5번 |
| 혈류 | 정맥수액 오염, 주사 부위 관리 부적절, 카테터 오염 | 1번 |
| 요로계 | 개방식 배뇨체계, 무균술 없이 도뇨관 삽입, 배액관 폐쇄 | 2번 |
| 수술·외상 상처 | 부적절한 피부 소독, 오염된 소독제 사용, 드레싱 교환 시 무균술 실패 | 3번, 4번 |
인공호흡기 적용 환자는 기침 반사 저하와 섬모운동 감소로 분비물을 스스로 배출하지 못한다. 기도에 고인 분비물은 세균 증식의 배지가 되므로 적극적인 제거가 필요하다.
흡인 간격이 너무 길거나 흡인 압력·시간이 부적절하면 분비물이 기도에 남아 세균 집락이 형성된다. 흡인 시 무균술을 적용하고 적절한 주기로 시행해야 한다.
구인두에 집락한 병원균이 기관내관 커프 주변을 타고 하기도로 미세흡인되는 것이 VAP의 주된 기전이다. 구강간호와 분비물 배출 관리를 병행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