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감염회로는 병원성 미생물에서 시작하여 저장소, 출구, 전파방법, 침입구, 감수성이 있는 숙주 순서로 이어진다.
첫 단계는 반드시 병원성 미생물이며 마지막 단계는 감수성이 있는 숙주이다. 중간의 출구와 침입구는 모두 '문(portal)'이지만 출구가 먼저 나온다.
출구는 감염원에서 미생물이 나가는 문이고 침입구는 새 숙주로 들어가는 문이다. 회로의 방향성을 기준으로 출구가 침입구보다 앞에 위치한다.
감염관리 중재는 이 6단계 중 어느 한 고리만 끊어도 전파를 차단할 수 있다. 손위생은 전파방법 차단, 격리는 침입구와 출구 차단, 예방접종은 감수성 있는 숙주를 줄이는 전략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