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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자비소독 적용 | 이유 |
|---|---|---|
| 뚜껑 | 닫고 시행 | 열 유지 및 재오염 방지 |
| 물품 상태 | 깨끗이 씻은 후 완전히 잠기게 | 유기물이 있으면 소독 효과 저하 |
| 유리제품 | 적용 제외 | 급격한 온도 변화로 파손 위험 |
| 효과 수준 | 고수준 소독 | 아포·간염 바이러스는 사멸 불가 |
자비소독은 100℃ 이상의 끓는 물에 10~20분간 가열하는 고수준 소독법으로, 멸균과는 구분된다.
물이 끓기 시작한 시점부터 물품을 완전히 물속에 잠기게 하고 뚜껑을 닫아 열 유지와 재오염을 방지한다.
소독 전 물품을 깨끗이 씻어 혈액·분비물 등 유기물을 제거해야 열이 미생물에 효과적으로 도달한다.
아포와 간염 바이러스는 자비소독으로 파괴되지 않으므로 침습적 처치 기구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유리제품은 열충격으로 파손될 수 있어 제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