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반신마비 환자를 침대에서 휠체어로 이동시키기 위한 간호중재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활동과 운동 요구
문제

오른쪽 반신마비 환자를 침대에서 휠체어로 이동시키기 위한 간호중재로 옳은 것은?

해설
침상에서 휠체어로 대상자를 이동시킬 때는 휠체어는 가능한 한 침상 가까이 평행하게 하고 환자의 무릎을 지지하면서 환자를 바닥에 세운다. 반신마비인 경우 건강한 쪽에 놓는다. 간호사는 무릎을 구부려서 대상자의 무릎을 계속 지지하면서 의자에 앉힌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반신마비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전위(transfer) 기술을 평가합니다. 핵심은 건강한 쪽(비마비측)을 활용한 이동간호사의 신체역학 준수입니다.

정답(4번) 근거: "간호사는 환자의 무릎을 지지하면서 환자를 바닥에 세운다"는 안전한 전위의 핵심 단계입니다. 환자의 무릎을 지지하면(특히 마비된 쪽) 갑작스러운 굴곡을 방지하고 체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어 낙상 위험을 줄입니다. 이는 환자의 안전과 간호사의 신체역학을 모두 고려한 중재입니다.

오답 분석:
1번: 혼동 주의! 휠체어는 환자의 건강한 쪽(비마비측)에 놓아야 합니다. 환자가 건강한 팔과 다리로 휠체어의 팔걸이와 바퀴를 이용해 스스로 도움을 줄 수 있고, 이동 시 건강한 쪽으로 회전하기 때문입니다. 오른쪽 마비 환자라면 휠체어는 왼쪽에 위치해야 합니다.
2번: 간호사는 보폭을 넓히되(안정성 확보), 환자와 나란히 서거나 약간 대각선으로 위치해야 합니다. 마주 서면 체중 이동과 회전 동작이 어렵고, 간호사의 등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3번: 허리를 굽히는 행동은 간호사의 요부 손상 위험을 크게 높입니다. 반드시 무릎을 굽히고(스쿼트 자세), 등을 곧게 유지해야 합니다.
5번: 환자의 마비된 팔을 잡아 당기는 행위는 절대 금지입니다. 견관절 아탈구(Shoulder subluxation)와 같은 2차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지지할 때는 건강한 쪽 어깨나 허리를 지지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반신마비 환자 이동의 원칙은 "건강한 쪽으로, 건강한 쪽을 이용한다"입니다. 휠체어 위치, 회전 방향, 지지 부위 모두 건강한 쪽을 기준으로 합니다. 또한, 간호사의 신체역학(등 곧게, 무릎 굽혀)과 환자 마비측 보호(견관절 아탈구 방지)는 반드시 함께 출제되는 포인트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실제 병동에서 오른쪽 반신마비 환자(A씨)를 침대에서 휠체어로 이동시킬 때의 시나리오입니다.
1. 준비: 휠체어 브레이크를 잠그고, 발판을 치웁니다. 휠체어를 환자 침대의 왼쪽(건강한 쪽) 가까이 평행하게 놓습니다.
2. 환자 준비: A씨에게 절차를 설명하고, 침대 높이를 최하로 조정합니다. A씨의 건강한 왼발을 바닥에 단단히 디딜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3. 전위 실행: 간호사는 A씨의 왼쪽(건강한 쪽) 허리나 웃옷을 잡고, 다른 손으로는 A씨의 무릎(특히 마비된 오른쪽 무릎)을 앞에서 지지합니다. "함께 일어날게요"라고 말하며, 간호사는 무릎을 굽히고 등을 곧게 한 상태로 A씨를 침대 가장자리로 세웁니다. 마비된 오른팔은 보조기나 슬링으로 지지된 상태여야 합니다.
4. 회전 및 착석: A씨가 서 있는 상태에서, 건강한 왼발을 축으로 A씨를 천천히 회전시켜 휠체어 등받이를 등에 느끼게 합니다. 간호사는 계속 무릎을 지지한 채로 A씨가 휠체어에 안전하게 앉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우선순위 간호: 가장 중요한 것은 낙상 및 2차 손상 예방입니다. 이를 위해 무릎 지지(안정성), 건강한 쪽 활용(자기간호 촉진), 마비측 보호(아탈구 방지)가 필수적입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환자 무릎을 잡아주는 그 한 동작이 낙상 방지의 핵심이에요. 그리고 마비된 팔은 절대 당기지 마세요, 정말 위험합니다. 우리 등도 피고 무릎 꿇는 자세 잊지 말고요!"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