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목발을 사용하는 경우 손목, 손바닥으로 체중을 지지하고, 목발로 인한 마비가 올 수 있어 겨드랑에 체중을 지지 하는 것은 삼간다. 목발 패드와 겨드랑이 사이에 손가락 3~4개의 넓이 확보, 꾸준한 상지 강화운동으로 목발 보행에 도움을 준다. 직립자세에서 액와 아래 손가락 3~4개 너비 만큼 떨어진 곳에서 부터 목발 끝이 앞쪽 15 cm, 옆쪽 15 cm 되는 지점까지의 길이를 목발의 길이로 정한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실제 임상에서 목발 사용 교육을 할 때는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칩니다.
1. 사전 평가: 환자의 상지 근력, 균형감각, 인지 상태를 확인합니다.
2. 맞춤 조절: 환자 앞에서 직접 목발 길이와 손잡이 높이를 조절해 보여줍니다. "겨드랑이와 패드 사이에 제 손가락 2~3개가 들어갈 만큼 여유가 있어야 해요."라고 설명합니다.
3. 체중 지지법 교육: "체중은 손바닥으로 지지하세요. 겨드랑이는 그냔 받침대일 뿐, 절대 힘을 주지 마세요."라고 강조합니다.
4. 보행 훈련: 가장 안전한 4점 보행법부터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진행합니다. 낙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처음에는 병상 옆이나 평탄한 복도에서 보조인과 함께 실시합니다.
5. 지속적 관리: 목발 끝의 고무 패드 마모 상태, 나사 풀림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도록 교육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목발은 다친 다리를 돕는 도구이지만, 잘못 쓰면 새로운 부상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겨드랑이에 힘 주지 말라는 말은 꼭 기억하시고, 팔 근육 키우는 운동은 꼭꼭 해야 편하게 다닐 수 있어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