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파울러 체위(Fowler's position)에서 환자의
어깨 관절 안정화와
흉관배액 증진을 위한 올바른 자세 유지 방법을 묻고 있어요. 파울러 체위는 상체를 45~60도 정도 올린 자세로,
흉부 수술 후
흉강 내 공기나 삼출액 배액을 촉진하고 호흡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자주 사용됩니다.
혼동 주의! 보기들은 다양한 체위(엎드린 자세, 옆누운 자세, 심스 체위)에서의 자세 유지법을 섞어 놓았어요. 정답인 5번 "
어깨가 잡아당겨지지 않도록 아래팔을 올려 주며 베개로 지지"는 파울러 체위에서 특히 중요한 중재입니다. 상체를 올린 상태에서 팔의 무게로 인해 어깨 관절이 아래로 잡아당겨져(
견인) 통증과 관절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어요. 아래팔을 베개로 지지해주면 어깨의 긴장을 완화하고, 흉곽이 더 넓게 펴져 호흡과 배액에 유리해집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체위 | 주요 목적/적응증 | 자세 유지 핵심 포인트 |
|---|
| 파울러 체위 | 호흡곤란 완화, 흉관배액 촉진, 심장부담 감소 | 어깨 견인 방지 (아래팔 베개 지지) |
| 심스 체위 | 직장검사, 관장, 항문부위 처치 | 상측 어깨와 무릎 약간 벌림 |
| 옆누운 자세 (측와위) | 구강 분비물 배출, 압박 궤양 예방 | 척추 뒤틀림 방지 (어깨-볼기-발꿈치 일직선), 위팔 아래 베개 |
| 엎드린 자세 (복와위) | 등부위 처치, 척추 신전 | 흉곽 끝/상복부 아래 지지대 적용 (호흡 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