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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기립저혈압 | 근육 지구력 감소 |
|---|---|---|
| 주요 기전 | 정맥환류 감소로 심박출량 저하, 자율신경 보상 반응 둔화 | 부동으로 인한 근위축과 에너지 대사 능력 저하 |
| 발생 시점 | 누운 자세에서 일어나는 즉시 | 보행이나 활동을 지속하는 동안 점진적으로 |
| 주요 증상 | 어지럼증, 실신, 시야 흐림 | 다리 힘 빠짐, 피로, 보행 지속 어려움 |
| 낙상 위험 | 기립 직후 급격히 증가 | 활동 후반부에 증가 |
장기간 침상 안정을 취한 환자는 정맥환류 감소로 심박출량이 저하되어 있으며, 일어서는 순간 기립저혈압이 발생할 수 있다. 수축기 혈압이 2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혈압이 10mmHg 이상 떨어지면 어지럼증과 실신 위험이 급격히 높아진다.
첫 보행 전에는 반드시 침상 가장자리에 앉아 1~3분 정도 머물며 어지럼증 여부를 확인하고, 이후 천천히 일어서서 혈압과 의식 상태를 사정한 뒤 보행을 진행해야 한다. 부동 기간이 길수록 압력수용체 반사가 둔해져 혈압 조절이 지연되므로 단계적 확인이 필수적이다.
기립저혈압은 일어서는 즉시 낙상을 유발할 수 있는 반면, 근육 지구력 감소는 보행 후반부에 점진적으로 나타난다. 첫 보행 시에는 기립 직후의 혈역학적 안정성을 우선적으로 사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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