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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팔꿈치를 쭉 펴고 목발을 잡기 | 부적절 | 팔꿈치는 20~30° 굽히는 것이 자연스럽고, 완전 신전은 상지 근육의 효율적 사용을 방해합니다. |
| 2. 체중을 겨드랑이에 싣기 | 부적절 | 팔신경얼기 압박으로 신경 손상과 근력 약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3. 오른손으로 의자 팔걸이 잡기 | 부적절 | 손상된 다리 쪽 손으로 체중을 지지하게 되어 불안정합니다. 건강한 다리 쪽 손을 사용해야 합니다. |
| 4. 침상에서 하체 운동 | 부적절 | 목발 보행에 직접 필요한 것은 상체 근력입니다. 하체 운동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목발 사용 준비로는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
| 5. 계단 오를 때 왼쪽 다리 먼저 | 적절 | 건강한 다리를 먼저 올려 체중 지지 축을 만든 뒤 손상된 다리와 목발을 따라 올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
계단을 오를 때는 건강한 다리를 먼저 올리고, 그다음 목발과 손상된 다리를 함께 올린다. 오른쪽 다리 골절 환자라면 왼쪽 다리가 먼저 올라가야 한다.
이 순서는 체중 지지 축이 건강한 하지에 먼저 형성되도록 하여, 회복되지 않은 손상 다리의 근력과 관절가동범위에 과도한 부하가 걸리는 것을 막는다.
목발을 짚을 때 체중을 겨드랑이에 싣지 말고 손바닥과 팔 근육으로 지지한다. 겨드랑이 압박은 팔신경얼기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